django에 기본적으로 덧글(comments) 사용할수있는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덧글 작성은 버전 1.6이전까지만 지원되고 1.6부터는 별도로 설치를 해야 사용가능하다. 현재 버전이 1.6이전이면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프로젝트의 url.py 에서 아래의 url을 추가하자. url(r'^comments/',include('django.contrib.comments.urls')), 그 다음 syncdb를 수행하면 테이블이 생성된다. runserver로 실행을 해보면 아래와 같이 SITE_ID의 값이 없다고 나오는데 그런 경우 settings.py 를 열어 마지막 줄에 다음고 같이 추가를 한다. settings.py SITE_ID = 1 AttributeError at /XXXXX/ 'Settings' object has no attribute 'SITE_ID' 사이트가 하나라면 값은 어떤걸 넣어도 상관이 없는것 같다. 여러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 사이트 아이디 값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은 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이트가 한개이니 기본값으로 사용하자. 그리고 settings.py 에 MIDDLEWARE_CLASSES 가 있는데 여기에 아래의 CSRF 미들웨어가 설정되어 있지않으면 CSRF 설정을 해야한다고 메세지가 뜬다. 'django.middleware.csrf.CsrfViewMiddleware', 별도로 수정하지 않았으면 문제는 없지만 혹시 csrf 설정을 하지 않으려고 막았다면 풀어야 한다. django 사이트에서 comments 로 검색하면 검색된 항목의 첫번째에 사용 예제가 나온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참고하고 간단하게 사용법을 알아보자. https://docs.djangoproject.com/en/1.6/ref/contrib/comments/example/ 예제 샘플) {% lo...
IT와 관련된 글을 읽다보니 slug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 뜻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제일 먼저 보이는게 아래 2개 단어이다. 1) 슬러그는 야드파운드법의 중력단위계에 속하며 질량의 단위이다 2) 민달팽이 민달팽이는 가끔 영어를 보다보면 나와서 그런가 했는데, IT 용어는 아닌것 같아 더 검색을 해보니 인터넷 용어중에 하나로 위키피디어에서 시맨틱 URL을 정의하는 말 중에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첫줄에 보면 사람이 읽을수 있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URL의 한 부분을 slug라고 한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도 일종의 slug를 이용한 주소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래는 위키피디어 본문. http://en.wikipedia.org/wiki/Semantic_URL Slug [ edit ] Some systems define a slug as the part of a URL which identifies a page using human-readable keywords. [4] [5] It is usually the end part of the URL, which can be interpreted as the name of the resource, similar to the basename in a filename or the title of a page. The name is based on the use of the word slug in the news media to indicate a short name given to an article for internal use. Slugs are typically generated automatically from a page title but can also be entered or altered manually, so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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